들안시 청익동의 행정 복지 센터의 터무니없이 적은 주차 공간에 인근 주민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청익동 행정 복지 센터의 주차 공간은 총 21 칸으로, 행복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53명인 점을 감안하면 말도 안되게 적은 숫자이다. 청익동은 도로 중 골목길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안 그래도 심한 주차난을 더 심하게 만든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게다가 청익동 행복 센터는 장애인 주차 구역이 존재하지 않았다. 장애인 주차 구역이 없다는 민원이 접수되자 부랴부랴 만들었지만, 그마저도 일반 주차 구역과 넓이가 같아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최근 청익동 인근에 고층 아파트가 공사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청익동의 주차난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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