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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을 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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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안시청

어제 오후 허가를 받아 등록되었던 자치시 '들안지치시' 가 오늘 첫 삽을 떴다. 첫마을삼거리와 들안시청이 그 주인공이다. 들안자치시는 보숙 시장의 자치시로, 들안시는 청해시 위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강북도의 온주시·용연신도시·함학시, 해강남도의 하월·망원·신포시, 그리고 같은 청산도의 청해·오천시 및 청라특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새로운 교통의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들안, 오천, 현양시를 포함하여 청산도 3곳, 해강북도 1곳, 해강남도 1곳의 자치시 부지가 선정된 만큼 앞으로 자치시 개발 열풍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근래에 재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청산도에 들안 붐 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들안자치시의 시작으로 청산도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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